문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윤식, 김일순)는 최근 한전KPS와 65세 이상 주민 31명을 선정해 총 500만원 상당의 보행보조기(실버카) 31대를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보행보조기는 관절 질환 등으로 균형 유지와 보행이 어려울 때 고령 주민이 사용하는 보조기구다.
이번에 지원된 실버카는 거동이 어려운 고령 주민을 위한 유모차 형태 맞춤형 기구로 휴대성이 좋아 보행 편의와 건강한 노후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로 90세를 맞은 손 모 어르신은 “허리, 무릎 통증으로 걷는게 불편해 오로지 지팡이에 의지했어야 했는데 무거웠던 발걸음이 훨씬 더 가벼워졌다”며 지원받은 소감을 전했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