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29일 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 중강당에서 관내 초등학교 교장, 교감을 대상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 연수를 개최했다.
30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2024학년도 초등학교 1‧2학년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와 현장 안착을 위해 기획됐다. 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로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학교관리자의 역량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이번 연수의 특징은 교육과정 개정에 참여한 개발 위원을 초청해 전문성을 높인 데 있다. 강사로 초빙된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이승미 연구위원은 2022 개정교육과정 개발에 참여했다.
강의는 개정 교육과정의 방향 및 교과 교육과정의 구성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됐다. 이어 ▲기초 소양의 도입 ▲학교 교육과정 편성 운영의 자율성 확대 ▲진로연계교육(전환교육) ▲창의적 체험활동의 영역 개선 ▲기타 그 외 사항 등으로 진행됐다. 강의 후 이승미 연구위원은 교장, 교감과 자유롭게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한편 시교육청은 오는 7월 6일 광주, 전남, 전북로 구성된 ’4권역 교육과정 총론 핵심교원 연수‘를 추진한 후 학교 현장에 전파할 예정이다.
30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2024학년도 초등학교 1‧2학년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와 현장 안착을 위해 기획됐다. 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로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학교관리자의 역량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이번 연수의 특징은 교육과정 개정에 참여한 개발 위원을 초청해 전문성을 높인 데 있다. 강사로 초빙된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이승미 연구위원은 2022 개정교육과정 개발에 참여했다.
강의는 개정 교육과정의 방향 및 교과 교육과정의 구성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됐다. 이어 ▲기초 소양의 도입 ▲학교 교육과정 편성 운영의 자율성 확대 ▲진로연계교육(전환교육) ▲창의적 체험활동의 영역 개선 ▲기타 그 외 사항 등으로 진행됐다. 강의 후 이승미 연구위원은 교장, 교감과 자유롭게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한편 시교육청은 오는 7월 6일 광주, 전남, 전북로 구성된 ’4권역 교육과정 총론 핵심교원 연수‘를 추진한 후 학교 현장에 전파할 예정이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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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