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 부군수의 취임식은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국실과원소장, 읍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요 확대간부회의 시작 전에 간소하게 열렸다.
신임 김 부군수는 민선 8기 군정 비전인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위한 군민화합, 지역경제 활성화, 돈 버는 농업, 따뜻한 복지, 정주인구 증대라는 5대 목표 추진에 적임자로 발탁되어 최영일 순창군수를 지원할 예정이다.
고창군 출신으로 1988년 9급 공무원으로 공직사회에 첫발을 들인 김 부군수는 2019년 서기관으로 승진하여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노인장애인과장, 노인복지과장, 정보화총괄과장, 일자리민생경제과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또한 하위 직원들과 격의 없는 소통과 따뜻한 배려로 많은 직원들로부터 존경 받아 왔으며 폭넓은 인간관계로 도정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