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남대천 별빛다리와 마주보는 남대천교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이해양 무주군의회의장, 윤정훈 도의원을 비롯한 주민 등 약 5백여 명이 참석해 개통식과 야간경관조명 및 미디어파사드 점등식, 다리걷기 및 관람 등을 함께 즐겼다.
연장(L) 133m, 보행폭(B) 2m, 주탑 높이 30m규모의 무주군 무주읍 남대천 별빛다리는 지난해 5월 착공해 총 사업비 30억 원이 투입된 것으로 최대 이용 가능 인원은 성인 75kg 기준, 약 1천명이다.
무주군에 따르면 ‘남대천 별빛다리’는 지난 5월 25일에서 6월 7일까지 14일간 무주군민을 대상으로 다리이름 공모 및 설문조사 실시해 그 결과를 반영해 확정했다.
한편, 남대천 별빛다리(경관보도교)사업이 포함된 남대천 주변 경관조성사업은 민선 7~8기 공약사업이자 동부권발전사업으로,
오는 2025년까지 5년간 총 사업비 194억여 원이 투입돼 반디테마 빛거리(‘22 완료), 남대천 주변 경관디자인 및 콘텐츠(’22~‘25 공사 중), 빛 체험존, 포토존(’24~‘25), 휴게쉼터 및 공원(’23~‘25)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