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고병철기자] 무주 태권도원이 한국관광공사가 한국 대표 MICE 장소를 발굴하기 위해 선정하는 ‘2023 코리아 유니크 베뉴(Korea Unique Venue)’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3년의 자격부여와 함께 한국관광공사로부터 해외 홍보 마케팅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행사 유치 시 방문 규모 별로 입장료와 기념품 제공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유니크 베뉴’는 기업회의(Meering)·포상관광(Incentive travel)·국제회의(Convention)·전시(Exhibition) 전문 시설은 아니지만 MICE행사 개최도시에 걸맞은 독특한 매력을 가진 장소를 말하는 것으로,
한국관광공사는 각 지역 ‘유니크 베뉴’ 중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매력과 특색을 갖춰 오래 기억될 독특한 장소를 지난 2017년부터 ‘코리아 유니크 베뉴’로 선정해 오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공모가 실시돼 관심을 모았으며 무주를 비롯해 전국의 52곳이 코리아 유니크 베뉴로 지정이 됐다.
이로써 3년의 자격부여와 함께 한국관광공사로부터 해외 홍보 마케팅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행사 유치 시 방문 규모 별로 입장료와 기념품 제공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유니크 베뉴’는 기업회의(Meering)·포상관광(Incentive travel)·국제회의(Convention)·전시(Exhibition) 전문 시설은 아니지만 MICE행사 개최도시에 걸맞은 독특한 매력을 가진 장소를 말하는 것으로,
한국관광공사는 각 지역 ‘유니크 베뉴’ 중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매력과 특색을 갖춰 오래 기억될 독특한 장소를 지난 2017년부터 ‘코리아 유니크 베뉴’로 선정해 오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공모가 실시돼 관심을 모았으며 무주를 비롯해 전국의 52곳이 코리아 유니크 베뉴로 지정이 됐다.
고병철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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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