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은숙기자] 장수군은 지난 5일 산림청, 전북도와 합동으로 여름철 호우에 대비해 산사태 취약지역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들면서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가 우려되는 가운데 사전에 산사태 우려 지역을 점검하고 대비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현장점검에는 강혜영 산림청 산림복지국장과 황상국 전북도 산림녹지과장, 송주섭 장수군 부군수가 함께 했다.
이날 장수군 천천면 장판리에 위치한 산지 태양광 발전시설을 점검하고, 계북면 월현리 땡양지 산촌생태마을을 살펴보며, 산사태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장수군은 집중호우에 대비해 산사태대응체계 구축 비상근무 근무자를 지정·운영하고, 산사태 예측 발령 시 행동메뉴얼에 따른 비상근무 체계를 즉각 가동할 계획이다.
또한 태양광시설지 내 배수로, 토사유실 등 산사태 예방점검을 수시로 진행하고, 위험단계별 현장 맞춤형 홍보·교육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들면서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가 우려되는 가운데 사전에 산사태 우려 지역을 점검하고 대비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현장점검에는 강혜영 산림청 산림복지국장과 황상국 전북도 산림녹지과장, 송주섭 장수군 부군수가 함께 했다.
이날 장수군 천천면 장판리에 위치한 산지 태양광 발전시설을 점검하고, 계북면 월현리 땡양지 산촌생태마을을 살펴보며, 산사태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장수군은 집중호우에 대비해 산사태대응체계 구축 비상근무 근무자를 지정·운영하고, 산사태 예측 발령 시 행동메뉴얼에 따른 비상근무 체계를 즉각 가동할 계획이다.
또한 태양광시설지 내 배수로, 토사유실 등 산사태 예방점검을 수시로 진행하고, 위험단계별 현장 맞춤형 홍보·교육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전은숙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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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