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철형기자] 고창군은 오늘(7일)부터 오는 8월 15일까지 40일간 구시포와 동호 해수욕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개장에 앞서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샤워장, 안전관리센터, 급수대 등 편의시설을 정비완료 했으며, 해수욕객의 안전을 위한 장비를 배치했다.
원활한 해수욕장의 운영을 위해 고창군에서는 유관기관 및 관련단체와 2차례 협의회를 열었다. 부안해양경찰서, 고창소방서, 고창경찰서 등 안전관리 근무인력과 장비 배치를 확정하였고, 해수욕장 안전사고 예방에 대비한 사전 준비를 마쳤다.
구시포 해수욕장은 백사장 앞에 가막도가 있고 백사장 모래가 곱다. 또 경사가 완만해 아름다운 노을을 쉽게 감상할 수 있고 주변 편의시설 또한 잘 갖추고 있어 방문객의 쾌적한 관광이 가능하다.
동호 해수욕장은 드넓은 갯벌과 함께 백사장 뒤편에는 천년 노송의 명품 솔숲이 위치하고 있다. 명품 솔숲 내 야간 경관 조명을 통하여 이색적인 풍경을 즐길 수 있고, 인근에 동호 국민여가캠핑장이 위치하고 있어 가족단위의 관광객이 방문하기에 좋다.
개장에 앞서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샤워장, 안전관리센터, 급수대 등 편의시설을 정비완료 했으며, 해수욕객의 안전을 위한 장비를 배치했다.
원활한 해수욕장의 운영을 위해 고창군에서는 유관기관 및 관련단체와 2차례 협의회를 열었다. 부안해양경찰서, 고창소방서, 고창경찰서 등 안전관리 근무인력과 장비 배치를 확정하였고, 해수욕장 안전사고 예방에 대비한 사전 준비를 마쳤다.
구시포 해수욕장은 백사장 앞에 가막도가 있고 백사장 모래가 곱다. 또 경사가 완만해 아름다운 노을을 쉽게 감상할 수 있고 주변 편의시설 또한 잘 갖추고 있어 방문객의 쾌적한 관광이 가능하다.
동호 해수욕장은 드넓은 갯벌과 함께 백사장 뒤편에는 천년 노송의 명품 솔숲이 위치하고 있다. 명품 솔숲 내 야간 경관 조명을 통하여 이색적인 풍경을 즐길 수 있고, 인근에 동호 국민여가캠핑장이 위치하고 있어 가족단위의 관광객이 방문하기에 좋다.
이철형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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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