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은 2020년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한 전국 277개 해수욕장 평가에서 ‘3대 우수 해수욕장’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특히 청정한 해양환경과 해양자원을 이용해 건강을 증진하는 활동인 해양치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해변 노르딕워킹과 명상 등 해양치유 프로그램은 상시 운영되고 있으므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싶다면 프로그램에 꼭 참여해 볼 것을 추천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카약, 패들 보드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수상 레저스포츠 무료 체험 교실을 7월 8일부터 8월 13일까지 운영한다. 신청은 현장에서 받는다.
군은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인명구조 관련 자격증 보유 등 전문성을 갖춘 안전요원을 채용해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개장 기간에는 완도해양경찰서와 완도소방서, 완도경찰서, 완도군보건의료원과 함께 종합 상황실을 운영하여 안전사고 발생, 유해 생물 출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할 방침이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