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청사 내에서 주 2회 운영하던 심리상담실을 올해부터 주 3회로 확대해 직원들이 업무 중 자유롭게 상담 받도록 하고, 민간전문병원 진료가 필요한 직원에게는 1인 최대 30만 원의 심리상담진료비도 지원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본청을 제외한 동·서부권에 근무하는 직원 상담 기회 확대를 위해 동부청사와 전남도농업기술원에 심리상담실을 설치하고 심리상담사를 추가로 채용·운영할 예정이다.
또 장시간 앉아 근무하는 업무 특성을 반영해 목, 허리, 손목 등의 통증을 전문가가 1대1로 진단하고 스트레스를 개선하는 피지컬 테라피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전남도는 이번 심리상담사업 확대 운영 후 직원 호응 및 만족도를 살피고 2024년에는 더 많은 직원이 경험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정착시켜나갈 계획이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