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구호로 지역사회가 다함께 아이들을 돌보기 위해 뜻을 모아 설립한 신태인꿈나무교실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학생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역할을 해왔다.
신태인꿈나무교실은 공립형으로 지난 2004년부터 19년간 운영해왔으나 효율적 운영과 공공성 및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앞으로 민간에서 위탁운영하게 된다.
이를 위해 정읍시는 지난 6월 민간위탁 선정심의위원회를 거쳐 나눔과돌봄 사회적협동조합을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7월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위탁 운영하게 된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