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심 민 군수, 경증 치매 어르신, 돌봄 인형 제작업체, 치매안심센터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전달식은 홀로 거주하는 노인분들의 우울증, 치매 예방, 고독사 등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돕기 위한 인공지능(AI) 돌봄 인형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인공지능(AI) 돌봄 인형은 기상‧취침‧약 복용 등 개인별 맞춤형 알림을 통한 일정관리, 돌봄 인형이 먼저 대화를 시도해 말동무 역할을 하는 정서관리,‘우울해’등 위험단어를 사용할 경우 관리자에게 알리는 안전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군은 돌봄 인형 활용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주기적 방문 관리로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