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임홍기기자] 부안군 가족센터(센터장 김화순)는 지난 8일 다문화가족 관계향상으로 『안전한 생활, 가족의 행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실치즈테마파크를 찾아 자녀들이 좋아하는 간식(피자와 치즈)을 부모·자녀가 함께 만들며 소통하는 시간으로 가족의 따스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또한 전북119 안전체험관을 통해 재난상황(화재·지진·태풍 등)에 대처하는 방법과 가상 재난상황에서 자신과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방법들을 배우고, 위기상황에서 담력을 기르는 기회를 가졌다.
부안군 가족센터(센터장 김화순)는 지역주민 모두 커다란 의미의 한 가족을 이루어 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실치즈테마파크를 찾아 자녀들이 좋아하는 간식(피자와 치즈)을 부모·자녀가 함께 만들며 소통하는 시간으로 가족의 따스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또한 전북119 안전체험관을 통해 재난상황(화재·지진·태풍 등)에 대처하는 방법과 가상 재난상황에서 자신과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방법들을 배우고, 위기상황에서 담력을 기르는 기회를 가졌다.
부안군 가족센터(센터장 김화순)는 지역주민 모두 커다란 의미의 한 가족을 이루어 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홍기 sdatv.honam@gmail.com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