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총 17개 시·도 1,000여 명의 50·60대 축구 동호인들이 참가하여 영광군 추산 2억여 원의 경제효과를 달성했다.
경기는 50대, 60대, 총 2개의 리그로 진행하였는데 대회 참가 선수 모두 부상을 두려워하지 않는 치열한 각축전을 벌인 끝에 ▲50대부 - 전남목포FC , ▲60대부 - 신제주축구회가 각각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8일 토요일 10시에 50대 리그가 진행되는 영광스포티움 신설구장과 60대 리그가 진행되는 축구 전용구장에 방문하여 선수들을 격려하고 경기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실버 동호인 축구대회를 성료한 영광군은 제56회 대통령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7. 14.~7. 20.)와 제78회 전국 종별 농구대회(7. 25.~8. 4.)등 계속되는 전국 단위 대회 개최로 한동안 분주할 전망이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