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경에 따르면 고민관 서장은 오늘(11일) 오후 2시께 여수시 국동에 있는 여수바다 파출소를 방문해 업무 현황을 보고 받고 직원들 격려와 더불어 애로 및 건의 사항 등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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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경비함정이 정박 중인 봉산, 우두리, 신항 전용부두를 방문해 긴급 대응 태세 점검과 함께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했으며, 국동항, 신항 등 취약지역을 둘러보고 위험 요소들을 점검했다.
특히, 고 서장은 장마철 폭우로 인해 연안 안전사고 우려가 되는 취약지역 집중 순찰을 당부하고 태풍 내습에 대비한 자체 안전 점검과 더불어 국민의 안전을 위해 책임 있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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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관 여수해양경찰서장은 “선제적인 취약 개소 분석을 통해 해양 사고를 예방하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며, 고도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해 끊임없는 교육·훈련을 직원들에게 당부한다”고 전했다.
한편, 고 서장 여수지역을 시작으로 고흥, 보성, 광양지역 치안현장을 찾아 취약해역 점검과 더불어 현장 경찰관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