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최성권기자] 익산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지원, 민간위원장 경세광)는 소망사를 방문해‘착한 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번 후원에 적극 동참한 소망사는 익산문화예술의거리 입구에 위치한 미용 기기 및 재료 전문점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만족을 충족시키는 곳이다.
김광진 소망사 대표는 “지난 6월부터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 위원으로 활동중인 배우자 남춘이 위원과 뜻을 모아 이번 후원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위기에 먼저 손 내밀어줄 이웃이 곁에 있다는 걸 잊지 않고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세광 민간위원장은 이웃을 돕고 소통하고자 하는 후원자의 따뜻한 나눔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에 적극 동참한 소망사는 익산문화예술의거리 입구에 위치한 미용 기기 및 재료 전문점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만족을 충족시키는 곳이다.
김광진 소망사 대표는 “지난 6월부터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 위원으로 활동중인 배우자 남춘이 위원과 뜻을 모아 이번 후원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위기에 먼저 손 내밀어줄 이웃이 곁에 있다는 걸 잊지 않고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세광 민간위원장은 이웃을 돕고 소통하고자 하는 후원자의 따뜻한 나눔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성권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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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