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12일 시작한 드론 방역은 오는 8월말까지 남해빗물펌프장 인근에 위치한 남해유수지와 입암천 일대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올해 시범적으로 시행되는 드론 방역은 사람이 접근해 방역하기 어려운 장소에 드론을 활용해 살충제를 분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주 2회에서 4회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지역에 사용되는 살충제는 인체에 유해하지 않은 U등급 살충제다.
또한 시는 만약을 대비해 안전 요원을 배치하는 등 최대한 시민들의 안전에 유의해 방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시민 설문조사를 진행해 효과성을 확인한 후 다른 취약지에도 드론 방역을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