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지역자활센터(센터장 설진국)에서 운영하는 자활근로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취업·창업 지원을 위해 ▲교육 ▲상담 ▲근로 기회 제공 등 자활 기반 조성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18세 이상 64세 이하 근로 능력이 있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중위소득 50% 이하)이며, 복지대상자가 아닌 경우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사회복지서비스 신청을 통해 저소득층 보장 결정 후 참여할 수 있다.
화순지역자활센터는 맛깔손 도시락, 스마트 플러스 세탁, 신바람 청소, 샐러드와, 에코 화순, 청춘 영농, 자활 도우미, 게이트웨이 등 총 8개의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 중이며, 현재 40여 명이 자활근로에 참여하고 있다.
참여자의 자활급여는 사업유형에 따라 월평균 70만여 원에서 150만여 원까지이며, 사업단 매출실적에 따라 참여자 가산금(인센티브)인 자립성과금을 추가로 지급한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