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최용일기자] 광주 대표 예술형 전통시장 활성화 축제 '남도 달밤 야시장'이 오는 11월 18일까지 대인시장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열린다.
한국식 기와를 덧입힌 푸드 마차 등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음악 공연, 전시, 문화예술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또 스마트관광 콘텐츠인 '메타버스 증강현실(AR)아처'와 축제전용 앱(APP)을 활용해 모바일 게이미피케이션도 야시장 곳곳에서 즐길 수 있다.
아트컬렉션숍 '수작'에서는 작품전시와 판매, 도예(물레)체험, 핸드페인팅 체험 등이 이뤄지고 상설전시공간인 한평갤러리도 작가들의 주제별 작품전시가 열린다.
한편, 예술가와 시장 상인의 커뮤니티 공간인 '별별상상정원'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인예술시장을 방문하는 시민 누구나 쉴 수 있는 쉼터로 운영되고 있다.
한국식 기와를 덧입힌 푸드 마차 등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음악 공연, 전시, 문화예술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또 스마트관광 콘텐츠인 '메타버스 증강현실(AR)아처'와 축제전용 앱(APP)을 활용해 모바일 게이미피케이션도 야시장 곳곳에서 즐길 수 있다.
아트컬렉션숍 '수작'에서는 작품전시와 판매, 도예(물레)체험, 핸드페인팅 체험 등이 이뤄지고 상설전시공간인 한평갤러리도 작가들의 주제별 작품전시가 열린다.
한편, 예술가와 시장 상인의 커뮤니티 공간인 '별별상상정원'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인예술시장을 방문하는 시민 누구나 쉴 수 있는 쉼터로 운영되고 있다.
최용일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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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