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종현기자] 김제시 황산면(면장 김효숙)에서 지난 4일 자로 부임한 김효숙 면장이 지난 11일부터 용마리 신기마을 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25개의 경로당을 방문하여 마을 어르신들과 따뜻한 소통을 하며 인사를 드리고 있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부임 인사와 함께 경로당 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효숙 면장은 최근 연일 이어진 장마로 인한 피해 유무를 파악하고, 하절기 무더위로 인하여 탈수 및 열사병 등 건강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어르신들에게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경로당의 시설을 전반적으로 확인하여 경로당 이용에 불편함은 없는지 꼼꼼히 점검했다.
이에 경로당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에도 경로당을 방문해주어 안부를 확인하여주니 감사하며 앞으로도 황산면을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부임 인사와 함께 경로당 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효숙 면장은 최근 연일 이어진 장마로 인한 피해 유무를 파악하고, 하절기 무더위로 인하여 탈수 및 열사병 등 건강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어르신들에게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경로당의 시설을 전반적으로 확인하여 경로당 이용에 불편함은 없는지 꼼꼼히 점검했다.
이에 경로당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에도 경로당을 방문해주어 안부를 확인하여주니 감사하며 앞으로도 황산면을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조종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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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