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습 나눔 활동은 정원 디자이너 김순정 강사를 포함한 수강생 10명이 참여했으며, 옥천인재숙 지성관 앞에 학생들이 포토존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장미, 남천, 로즈메리, 안젤로니아 등을 심어 휴식과 정서적 안정감을 줄 수 있도록 꾸며졌다.
학습 나눔 활동에 참여한 수강생 김 모씨는 “포토존으로 사용하기에 좋을 것 같다”며 “학생들이 공부하다가 심신이 지쳤을 때 아름다운 정원을 통해 달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 외에도 순창군의 평생교육 수강생들은 분야별 수업의 특성을 살려 만든 화분이나 꽃, 커피 등을 나눔 활동을 통해 다양하게 재능기부 진행하고 있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