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 과일이 여왕이라 불리는 애플망고는 달콤한 맛과 향,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데, 완도산 애플망고는 장기 저장 및 고온 처리를 하는 수입산과는 달리 맛이 훨씬 좋고 향도 풍부하다.
완도산 애플망고는 완전히 익은 후 수확되어 소비자들은 주문 후 2~3일 이내에 신선한 애플망고를 받아볼 수 있어 해마다 소비자들이 꾸준히 찾고 있다.
한편 군은 지난 2018년 ‘아열대 과수 재배 기반 조성 사업’에 3억 2천만 원을 투입해 군외면 신학리 일원에 재배 하우스를 신축하고 애플망고 재배를 시작했다.
사업 참여자인 서명완 씨 농가에서는 300주의 애플망고를 재배하고 있으며, 7월말까지 1톤을 수확할 예정이다.
완도산 애플망고 구입 문의는 완도군 농업기술센터 소득작물팀으로 하면 된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