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계속된 비와 짧은 시간 집중적으로 내리는 호우로 인해 지반이 약해지고 침수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자연재난 우려지역에 대한 순찰을 통해 위험 여부를 확인하고 취약시설 대응조치 등 시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진행했다.
최정식 북부소방서장은 "국지성 호우와 지속되는 비 등으로 피해가 우려된다"며, "풍수해 관련 자연재난에 대비해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부소방서는 광주지역 계속되고 있는 호우경보 발효에 따라 긴급 구조대응태세를 확립하고 침수 및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1일 2회 예방순찰 실시, 수방장비 100% 가동상태를 유지해 재난상황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