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에 앞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는 ‘2024학년도 수시 대입전형의 이해와 대비’라는 주제로 입시 설명회가 진행되었다. 수시 전형 등에 대해 현직 교사(최창숙, 예일여고 교사)가 수험생·학부모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17개 대학(가천대, 가톨릭대, 경기대, 경희대, 광운대, 고려대 세종캠퍼스, 명지대, 서강대, 서울과기대, 서울시립대, 성신여대, 세종대, 숭실대, 아주대, 인하대, 한국외대, 한성대) 입학관계자(23명), 수험생·학부모 167팀(300여 명)이 참가하여 1:1 입학 상담의 시간을 가졌다. 각 대학 입학사정관들이 상담에 참여하여 정확한 정보제공과 맞춤형 상담으로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관 수시박람회에 앞서, 구민들에게 빠르고 편안한 입학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작년보다 큰 규모로 개최하였다. 대학에서는 우수한 인재가 유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구민들에게는 입학사정관과의 맞춤형 상담을 통해 대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대학이 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대문 교육지원센터에서는 정확하고 빠른 진학정보 제공을 위한 입시설명회, 진학특강 및 1:1 맞춤형 고입·대입 컨설팅을 연중 상시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2024학년도 대학입학 일정에 맞춰 수시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한 면접컨설팅, 모의면접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