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서울시 주관으로 서울의 매력적인 공공시설을 예식장으로 대여하는 사업인 ‘나만의 결혼식’의 일환으로 2018년 대한민국 국토대전 대통령상에 빛나는 아름다운 한방복합문화공간인 서울한방진흥센터도 예비부부 지원 사업에 동참하게 된 것이다.
서울한방진흥센터 공공예식장은 4월에서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1일 1회 대관이 가능하다. 장소는 1층 마당(수용인원 150명)과 3층 마당(수용인원 100명)이며 전통 혼례와 일반예식(일반예식은 둘째, 넷째 주만 가능) 중 선택이 가능하다. 피로연을 원하는 신청자는 도시락, 다과 등의 간단한 식사가 허용된다.
신청은 패밀리서울 누리집에서 예약 일정과 공간 등 정보를 확인한 뒤 대표 상담전화(1899-2154)를 통해 계약을 체결하면 된다.
서울한방진흥센터 관계자는 “아름다운 한옥인 동대문구 서울한방진흥센터에서 특색있는 결혼식으로 평생 기억에 남을 의미 있는 시간이 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한방진흥센터는 지난 2021년부터 한국관광공사 추천웰니스관광지로 지정되며 한의학을 주제로 특성화된 전시, 체험, 교육 등을 운영하며 한방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을 해 나가고 있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