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나눔은 지난 19일 진행됐는데 이날 용해동 내의 음식점 8개소(대연정, 명태촌, 몽이네김밥, 오리마당, 이모네순대, 이음떡, 커피다옴, 홍가네)가 목포자립생활관에서 직접 조리한 반찬과 떡을 전달하며 여름철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이주환 위원장은 “긴 장마에 힘든 어르신들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행복하고 건강한 여름 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명옥 용해동장은 “더위에도 변함없이 정성스러운 반찬을 준비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목포자립생활관 청소년들을 위해 반찬을 후원해 주신 음식점에 감사드리며, 도움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은 없는지 살펴, 살기 좋은 용해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