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2(금) 23: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익산시 수해현장에 軍 대규모 인력 투입... 복구에 ‘큰 힘’

- 지역방위사단인 제35사단 중심으로 군 장병 1,000여명 수해복구 작전 수행
- 박정환 육군참모총장, 망성면 수해현장 찾아 복구상황 점검 및 장병 격려

2023-07-20(목) 14:37
[신동아방송=최성권기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익산시에 군부대 등 대규모 인력이 투입되면서 긴급 수해복구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군 당국은 익산지역 중 수해 피해가 가장 심한 용안, 용동, 망성면 일대를 군 집중 작전지역으로 선포하고, 지역방위사단인 제 35사단을 중심으로 7공수, 11공수 등 1,000여 명의 군 장병 인력을 투입해 토사 및 농작물 제거, 침수된 주택 및 하우스 복원 등 긴급 복구작전을 수행하고 있다.

박정환 육군참모총장은 20일, 망성면 화산리 일대 수해복구 현장을 찾아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군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박정환 육군참모총장은 “수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군 장병들이 한낮의 폭염 속에서도 군사작전을 방불케 할 정도의 큰 활약을 펼치고 있다”면서 “삶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어 준 군 장병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최성권기자 sdatv.honam@gmail.com
        최성권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