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금융사기의 총책은 대부분 해외에 거점을 두고 있으며, 경찰은 전화금융사기 전종 수사팀을 전국 각 시·도경찰청에 확대에 검거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외사국과 협조하여 중국, 필리핀 등에 설치된 코리안데스크에 전화 금융사기 전담요원을 신규 파견하고, 해외에서 범행 중이거나 도피 중인 피의자에 대해서든 ‘인터폴 적색수비 및 송환 요청’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검거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화금융 사기범죄 조직은 ‘악성 모바일 앱’을 피해자에게 유통하면서 시작된다.
‘악성 모바일 앱’은 정상적인 앱과 유사하게 생겼지만 이를 조작해놓은 해킹 앱으로, 휴대전화 속 개인 정보를 유출시켜 사기범죄 총책에게 보내고 정상적인 금융·공공기관에 거는 전화를 차단하고 휴대전화를 원격으로 조종하는 앱이다.
나날이 진화하는 전화금융사기라지만 우리가 이를 예방하는 방법의 핵심은 이러한 ‘악성 모바일 앱’의 차단이다.
‘시티즌 코난’이라는 앱을 사용하면 간단하게 차단할 수 있는데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하면 된다.
이 앱은 휴대전화를 진단하고‘악성 모바일 앱’을 탐지해 제거해준다.
전화금융 사기 예방은 우리 사회의 안전과 안정을 위하여 매우 중요한 사안이다. 이 글을 통해 사람들이 전화금융 사기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예방하는 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