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양혜지기자] 김해시도시개발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7월 6일 노사대표(사장 최기영, 노동위원장 임현진)와 MZ세대의 상생 (라떼)토크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토크 콘서트는 MZ세대 직원 40명과 ‘나 때는~’이라는 주제로 노사대표의 신입시절 근무환경을 서로 공유하면서 공사 발전과 나아가야 할 지향점에 대해 소통하고자 마련되었다.
행사는 워라벨 문화 확산 강의를 시작으로 임금테이블 개선, 인력충원, 다면 평가제도 도입, 인수인계 문화 정착 등 근무환경 개선 아이디어 발굴 대회에 이어 노 ․ 사의 주요간부들과 MZ세대 간에 상생 토크 콘서트를 통해 공사의 발전 방향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에 선정 된 노사발전재단 노사파트너십 프로그램 지원 공모사업의 일원으로 노 ․ 사가 함께 직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소통코자 개최되었으며, 향후 공사는 직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워크숍 및 체육대회를 추진할 방침이다.
토크 콘서트는 MZ세대 직원 40명과 ‘나 때는~’이라는 주제로 노사대표의 신입시절 근무환경을 서로 공유하면서 공사 발전과 나아가야 할 지향점에 대해 소통하고자 마련되었다.
행사는 워라벨 문화 확산 강의를 시작으로 임금테이블 개선, 인력충원, 다면 평가제도 도입, 인수인계 문화 정착 등 근무환경 개선 아이디어 발굴 대회에 이어 노 ․ 사의 주요간부들과 MZ세대 간에 상생 토크 콘서트를 통해 공사의 발전 방향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에 선정 된 노사발전재단 노사파트너십 프로그램 지원 공모사업의 일원으로 노 ․ 사가 함께 직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소통코자 개최되었으며, 향후 공사는 직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워크숍 및 체육대회를 추진할 방침이다.
양혜지기자 haezi10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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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