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이사장 현종원)은 21일 권달현(59) 공인회계사가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권달현 공인회계사는 지난 1995년부터 김해시 부원동에서 공인회계사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김해시체육회 감사를 역임하고 있다.
권 회계사는 “학생들이 배움의 기회를 공평하게 가졌으면 하는 마음에 기부하게 되었다”며 “학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에 좌절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응원한다”고 말했다.
홍태용 시장은 “학생들을 아끼는 마음으로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장학기금은 우리 학생들이 배움에 어려움이 없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서부보건소 신길재 소장은 “지난 5월부터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 등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비상방역체계를 가동중에 있으며 9월말까지 집중 운영하여 감염병 확산방지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권달현 공인회계사는 지난 1995년부터 김해시 부원동에서 공인회계사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김해시체육회 감사를 역임하고 있다.
권 회계사는 “학생들이 배움의 기회를 공평하게 가졌으면 하는 마음에 기부하게 되었다”며 “학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에 좌절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응원한다”고 말했다.
홍태용 시장은 “학생들을 아끼는 마음으로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장학기금은 우리 학생들이 배움에 어려움이 없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서부보건소 신길재 소장은 “지난 5월부터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 등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비상방역체계를 가동중에 있으며 9월말까지 집중 운영하여 감염병 확산방지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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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