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식가축 경영비 절감을 위해 우선 양질의 조사료 생산·유통 기반 구축으로 관내 조사료 자급률을 확대하고, 조사료 생산용 기계·장비 지원 등으로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비 41,316톤에 23억 4천만 원, 목초 종자구입비 5,670㏊에 4억 원, 조사료 경영체 장비 3개소에 1억 4천만 원 등 9개 사업에 33억 1천만 원을 투입한다.
특히, 유휴토지를 초지 조성·보완 후 방목장으로 이용하는 생태 축산농장 조성사업에 농가 참여를 적극 유도해 사료비 절감과 친환경축산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홍상표 축산과장은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과 마을공동목장 활성화를 위한 방목생태축산농장 지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하면서 “TMR사료배합기 공급 확대로 농산부산물 등 부존자원을 사료로 활용하는 프로그램 보급하는 등 초식가축 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한 시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