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북 장수군 인근 규모 4.1 지진 발생
[신동아방송=조규원 어린이 기자]
기상청이 29일 오후 7시7분 전북 장수군 북쪽 17㎞ 지역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5.81도, 동경 127.53도, 깊이는 6㎞로 추정.
최초 규모가 4.1로 판단돼 전국에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됐으나, 지진 규모는 추후 분석을 거쳐 3.5로 조정됐다.
[신동아방송=조규원 어린이 기자]
기상청이 29일 오후 7시7분 전북 장수군 북쪽 17㎞ 지역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5.81도, 동경 127.53도, 깊이는 6㎞로 추정.
최초 규모가 4.1로 판단돼 전국에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됐으나, 지진 규모는 추후 분석을 거쳐 3.5로 조정됐다.
조규원 어린이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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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