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함안=이신동기자]함안군은 지난 27일 방학 및 휴가철을 맞아 칠원읍 일대에서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개선활동은 군과 함안군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연합으로 실시했으며,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청소년출입제한업소 등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해 건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개선 활동 참여자들은 관내 영업 중인 음식점, 편의점 등 청소년 출입시설을 대상으로 및 청소년 보호법 위반 사항 점검 및 단속 활동을 했다.
아울러 청소년유해환경 인식개선 캠페인을 통해 업주 및 종사자에게 청소년 보호 의무사항 안내 및 청소년의 음주·흡연 등 유해행위 방지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문석 주민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캠페인 및 단속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서 청소년유해환경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개선 및 청소년보호 사회분위기를 조성하여 청소년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함안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안군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한 감시 및 점검, 청소년 유해 환경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 등의 활동을 수행하는 단체로 올해 3월 발대했으며, 함안군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개선활동은 군과 함안군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연합으로 실시했으며,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청소년출입제한업소 등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해 건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개선 활동 참여자들은 관내 영업 중인 음식점, 편의점 등 청소년 출입시설을 대상으로 및 청소년 보호법 위반 사항 점검 및 단속 활동을 했다.
아울러 청소년유해환경 인식개선 캠페인을 통해 업주 및 종사자에게 청소년 보호 의무사항 안내 및 청소년의 음주·흡연 등 유해행위 방지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문석 주민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캠페인 및 단속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서 청소년유해환경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개선 및 청소년보호 사회분위기를 조성하여 청소년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함안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안군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한 감시 및 점검, 청소년 유해 환경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 등의 활동을 수행하는 단체로 올해 3월 발대했으며, 함안군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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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