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농촌문화체험 활동에는 스카우트 대원 6개국 1백여 명이 참가해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쉬며 무주의 맛과 관광지, 농촌문화를 다양하게 체험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무주군에 따르면 안성면 죽장솔다박마을(7.28.~8.1.)과 무풍면 승지마을(7.30.~8.1.)에서 1차 체험이 진행됐으며 오는 8월 12일부터는 2차(죽장솔다박마을 8.12.~14. / 승지마을 8.12.~13.)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1차수에 참가한 대원들은 죽장솔다박마을에서 벌레퇴치제 만들기와 안성탐방로 걷기, 물놀이, 시골밥상을 즐겼으며 승지마을에서는 한국전통놀이와 먹거리를 체험하고 한국전래동화 감상, 물놀이 등을 함께 했다.
2차수에서는 무주안성낙화놀이 체험을 비롯해 감자와 옥수수, 수박, 팥빙수, 떡볶이, 삼겹살 등 한국의 먹거리를 맛보는 기회도 가질 예정이다.
한편, 무주군 농촌체험휴양마을은 총 19곳으로 각 마을의 특색을 살린 체험과 먹거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4계절 무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은 3만1천여 명에 이른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