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는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와 높은 습도로 인한 고온 스트레스로 가축의 생산성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지붕에 물을 뿌려주고 그늘막 설치 △적정 사육두수 유지 △지속적인 환기 및 송풍팬 가동 △신선한 물과 사료 제공 △ 농장 정기적 소독실시 등 철저한 가축 사양관리를 당부했다.
나주시는 오는 9월까지 가축 폭염 피해 예방 상황실을 운영해 폭염 피해 상황을 신속하고 빠짐없이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폭염 일수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가축폐사 등 축산농가의 피해 예방을 위해 무더위에 취약한 가축(가금류, 돼지)을 중심으로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농가 집중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