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은 기간(’23.7.13.~8.4.) 중 매일 음주단속을 실시하여 총 295건의 음주운전을 적발하였고, 특히 주간(14:00~16:00)에도 음주단속을 2회 실시하여 총 5건(운전면허 취소4·정지1)을 적발했다.
금일(’23.8.4.)에는 광주 전역에서 오전(06:30~08:30) 일제 음주단속을 실시한 결과 두 시간 만에 총 18건이 적발되었으며, 그중 면허취소가 5건(혈중알코올농도 0.09%이상 3건, 0.1%이상 1건, 0.2%이상 1건), 면허정지가 13건으로 지난 1~2월 오전 음주단속을 4회 실시한 결과(총 16건, 운전면허 취소2·정지14)보다도 더 많은 음주운전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여름 휴가철 심야까지 음주 후 출근길 음주운전행위로 이어지는 경우가 급증했다고 분석된다.
전년 동기간 대비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감소추세이나,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음주운전 적발건수도 증가하고 있는바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오후·야간·심야뿐만 아니라 오전 음주단속도 강화하기로 했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