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8월 중순까지 전국적인 고온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하고, 예비비 8,200만 원을 긴급 편성하여 가축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를 공급한다.
▲폭염 피해 농가 ▲폭염에 취약한 축종(닭, 오리, 돼지, 젖소)을 사육하는 농가 ▲중·소규모 농가를 우선으로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화순군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따른 고온 스트레스로 인해 가축들이 탈수, 탈진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폭염에 취약한 축종별 소규모 축산농가를 중심으로 사육 규모에 따라 탄력적으로 지원해 가축 에너지 공급 및 면역력 향상을 통한 가축 폐사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또한 축산농가에 전화 연락 및 마을 방송 등을 통해 폭염 대비 가축 관리요령을 지속해 홍보하고 현장 지도·점검을 통해 폭염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