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미국 동부의 주요 대학, 교육·행정 기관, 문화·역사 유적지, 도시 등을 탐방하며 세계민주시민 의식과 글로벌 리더십 역량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며 5·18 민주화 운동의 세계화, 우리 문화 알리기에도 나섰다.
주요 체험활동으로는 ▲미국 동부 소재 주요 대학 탐방 ▲Cherry Hill Township 시장 방문(정치인과의 만남) ▲Police Academy 체험 ▲미국 최초로 건립된 위안부 기림비 방문 및 추모식 진행 ▲6.25 참전용사 기념비 방문 및 추모식 진행 ▲문화·역사·도시 탐방 ▲5·18 민주화 운동 세계화를 위한 플래시몹 공연 ▲한국문화 홍보를 위한 K-dance 공연 ▲매일 모두가 함께하는 성찰과 공유의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정선 교육감이 학생들을 직접 인솔해 주요 대학 및 미국 문화와 역사, 유학 시절 경험담 등을 소개했다.
한편 ‘학생 글로벌 리더 세계 한 바퀴 프로그램’은 이정선 교육감의 공약사업 중 하나이며 세계민주시민의식을 갖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학생 대상 대표적인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의 특기 및 적성, 미래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핵심역량, 시교육청 교육정책을 반영해 운영 중이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