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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日 서열 2위 아소, 대만 가서 중국 향해 전쟁 선동, 美-日 참전하면 韓은 자동 개입?

2023-08-09(수) 11:56
사진=尹통을 만난 아소. 일본은 대만 전쟁 발발 시 한국을 일본 명령에 따르는 하위 구조로 편입시켰으나 아소의 바람대로 대만 전쟁이 터진다면 일본 열도가 전쟁터가 될 것으로 보인다.sns
[국제] 日 서열 2위 아소, 대만 가서 중국 향해 전쟁 선동, 美-日 참전하면 韓은 자동 개입?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일본 총리를 지낸 아소 다로가, 포럼 참석차 대만에 가서 미국, 대만, 일본은 중국에 맞서 싸울 각오를 가져야 한다며 전쟁을 선동하고 나섰다.

일본 집권 자민당 서열 2위 아소 부 총재는 7~9일 일정으로 대만을 방문했는데, 타이베이에서 열린 국제 포럼 강연에서, 대만 해협의 평화와 안정은 일본 사회 안정에도 중요하다면서,

“지금처럼 일본과 대만, 미국의 강한 억지력이 요구되고 있는 시대는, 싸울 각오, 여차하면 대만을 위해 방위력을 사용한다는 분명한 의사를 상대에게 알리는 것이 억지력이 된다”고 말했다고 NHK가 보도 했다.

아소는 자민당 부 총재 자격으로 대만을 방문했는데,
일본 서열 2위의 대만 방문은 1972년 단교 이래 처음으로,

중국 외교부는 아소의 대만 방문에 대해 “일본 정치가가 정치적 야욕을 위해 대만을 방문하는 것을 단호하게 반대 한다”며 반발했고,

일본 정부 대변인 마쓰노 히로카즈는 기자회견에서, “대만은 매우 중요한 파트너이자 소중한 친구”, “대만 해협의 평화와 안정은 일본 안전 보장은 물론 국제 사회 전체의 안정에도 중요”, “대만을 둘러싼 문제가 대화를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하길 기대”등 중언부언하며, 아소의 대만 방문 관련 언급을 피하며 원론적 발언만 했다.


일본은, 아소의 발언을 개인 발언으로 축소해서 중국을 자극하고 싶지 않은 표정이 역력한 것은,

대만과 인접한 난사 제도에 미사일 등 선제 타격을 위한 공격기지 건설이 완성되지 않았고,

중국이, 항모 전단 3개를 운영하면서 일본과 비슷하다는 평가의 해군 전력에서 앞서고 있으며,
대만 해협을 통화하는 항모 전단을 공개한 cctv. 항모 전단 3개를 운영하는 중국은 해군전력에서 일본을 압도하고 있다고 한다.

미국의 우크라이나 전쟁 양상이 지상 전력과 공중 전력이 비등해지면서,

중국의 핵 전력, 미사일 전력이 일본보다 몇 수는 위라, 전장이 꼭 땅을 맞대지 않아도 되면서 일본이 전쟁터가 될 수 있어,

중국 지상 전력에 비해 한 줌도 안 되는 육자대라,

한미일 군사동맹으로 한국을 일본의 하위 구조로 편입에는 성공했으나,

전쟁터가 한반도가 아닌 대만일 경우 한국은 북한을 핑계로 참전하지 않을 것이며, 미국과 일본이 참전하면 일본 列島가 熱島가 될 것이 뻔하기 때문이며,

결정적인 것은,
‘이코노믹 애니멀’이, 한국과 미국 빠진 중국 시장을 잡아먹는 재미가 아직은 쏠쏠하기 때문이다.

항상 한반도 전쟁을 기원하던 일본 No2. 아소의 대만-중국 전쟁 선동은,
대만에서 전쟁 발발 시 전장이 일본 전체로 확대될 것도 모르면서,
어불성설, 자가당착 주제 파악 못하고 나온 것이다.
히로시마의 리틀보이. 일본은 리틀보이가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인은 가르치지 않고, 조선인 원폭 피해는 언급 없이 일본인 원폭 피해만 강조한다고 한다. 일본제국주의 야심의 상징이 된 리틀보이.sns

그래서 일본제국주의 야심은 현재 진행형이라고 하는 것이다.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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