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2019년 10월 광산구기업지원현장민원실(평동산단)에 개통한 대법원 통합무인발급기에 이어 두 번째다.
하남동 통합무인발급기는 지난 7월부터 운영 중이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법인인감증명서·법인등기부등본·부동산등기부등본을 발급받을 수 있다.
개통 후 7월 한 달 이용 건수는 총 1,003건으로, 하루 평균 50여 건의 서류가 발급된 것으로 집계됐다.
먼저 운영 중인 광산구기업지원현장민원실 통합무인발급기도 올 한해 하루 평균 100여 건의 서류를 발급하고 있다. 작년 대비 이용률이 10% 증가하는 등 갈수록 이용이 늘고 있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