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김해시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에서 김용주 작가 초대전이 열립니다.
9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마련하는 이번 전시회는 ‘꽃으로 그린 일원상’을 주제로
어울림 1층 전시홀에서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열립니다.
김용주 작가는 꽃을 의인화하고 인간의 삶과 철학을 공부하며 느낀 감정들을 사진으로 표현해내는 김해지역 활동 작가로 꽃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 전시기획에 참여했으며 주요 작품으로는 ‘풍요와 감사’, ‘제 2의 인생’, ‘백파선’등이 있습니다.
젠아킴 김용주 작가는 “여기 김해는 저의 고향이자 삶의 터전이기 때문에 어떤 곳에서 하는 전시보다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며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김해에서 더 많은 전시를 열고 싶다”고 전시의 소회를 밝혔습니다.
한편 일원상은 불교뿐만 아니라 모든 종교에서 통용되는 상징으로 인간이 지닌 본래의 본성, 우주의 본질을 뜻하며 김용주 작가의 일원상 시리즈는 9월 2023 후쿠오카 아트페어와 LA아트 투어에 참가 예정입니다.
9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마련하는 이번 전시회는 ‘꽃으로 그린 일원상’을 주제로
어울림 1층 전시홀에서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열립니다.
김용주 작가는 꽃을 의인화하고 인간의 삶과 철학을 공부하며 느낀 감정들을 사진으로 표현해내는 김해지역 활동 작가로 꽃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 전시기획에 참여했으며 주요 작품으로는 ‘풍요와 감사’, ‘제 2의 인생’, ‘백파선’등이 있습니다.
젠아킴 김용주 작가는 “여기 김해는 저의 고향이자 삶의 터전이기 때문에 어떤 곳에서 하는 전시보다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며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김해에서 더 많은 전시를 열고 싶다”고 전시의 소회를 밝혔습니다.
한편 일원상은 불교뿐만 아니라 모든 종교에서 통용되는 상징으로 인간이 지닌 본래의 본성, 우주의 본질을 뜻하며 김용주 작가의 일원상 시리즈는 9월 2023 후쿠오카 아트페어와 LA아트 투어에 참가 예정입니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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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