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형 건물번호판은 주변 환경과 건물 외관을 고려해 번호판 재질, 크기 등을 새롭게 디자인한 번호판이다.
장성군은 장성읍 미락단지, 황룡행복마을 등 11개 마을의 신청을 받아 총 684개소에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설치했다.
마을회관, 경로당 등 마을별 대표장소에는 엘이디(LED) 건물번호판을 부착해 야간에도 눈에 잘 띌 수 있도록 했다.
낡은 번호판을 교체해 주소 확인이 한결 수월해진 것은 물론, 미관 개선 효과도 뛰어나다.
주민 박모 씨는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로 마을 분위기가 달라진 느낌”이라며 “지역의 개성과 정체성을 보여줄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호평했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