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서전은 2022년 6월부터 1년간 매주 1회 참전용사를 면담하며 수집한 자료, 인터뷰 내용 등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6‧25 전쟁 일화 △참전용사들의 현재 근황 △후대에 전하고 싶은 말 등을 담았다. 참혹한 전쟁 현장에 대한 기억, 전쟁 이후 계속된 고통과 삶 등 못다 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광산구는 올해 정전 70주년을 맞아 청소년과 시민들이 자서전을 통해 역사를 되새길 수 있도록 관내 보훈단체와 초‧중‧고교 및 대학교, 구립 도서관 등에 총 200권을 배부할 예정이다.
광산구 누리집 ‘전자책방’에도 게시해 시민이 언제든 열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