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종현기자] 김제시는 오는 28일 오후 3시 죽산면에 소재한 아리랑카페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찾아가는 음악회’는 문화 사각지대인 농촌으로 예술가들이 직접 찾아가 공연하는 프로그램이다. 김제시 문화의 날 사업의 일환으로 죽산면과 협업을 통해 추진됐으며, 모던 국악을 연주하는 밴드 고니아가 출연하여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밴드 고니아는 기타와 베이스, 장구 등 국악과 재즈가 결합된 새로운 장르의 곡을 연주하는 그룹이다. 2020년 발매한 5집 앨범 <어 텐션>은 제18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 & 크로스오버 음반’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으며, 지난해 방영된 KBS 드라마 <미남당>, 2021년 MBN 드라마 <보쌈> 등 인기 드라마의 OST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 공연에서는 대표곡인 ‘경성연가’, ‘A Tension’ 등을 연주하여 관람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예정이다.
찾아가는 음악회는 무료이며, 문의는 교육문화과로 하면 된다.
‘찾아가는 음악회’는 문화 사각지대인 농촌으로 예술가들이 직접 찾아가 공연하는 프로그램이다. 김제시 문화의 날 사업의 일환으로 죽산면과 협업을 통해 추진됐으며, 모던 국악을 연주하는 밴드 고니아가 출연하여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밴드 고니아는 기타와 베이스, 장구 등 국악과 재즈가 결합된 새로운 장르의 곡을 연주하는 그룹이다. 2020년 발매한 5집 앨범 <어 텐션>은 제18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 & 크로스오버 음반’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으며, 지난해 방영된 KBS 드라마 <미남당>, 2021년 MBN 드라마 <보쌈> 등 인기 드라마의 OST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 공연에서는 대표곡인 ‘경성연가’, ‘A Tension’ 등을 연주하여 관람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예정이다.
찾아가는 음악회는 무료이며, 문의는 교육문화과로 하면 된다.
조종현기자 sdatv.honam@gmail.com
조종현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