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지난 8월 22일 부원동 통장협의회(회장 박영하)는 여름철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하여 18여 명의 통장이 모여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휴가철을 맞아 유동인구가 많은 부원동 시가지를 중심으로 전개하고, 시민들에게 ▲줍깅하기, ▲음식은 먹을 만큼 주문하기, ▲실내 적정온도 유지, ▲다회용기 사용하기, ▲사용하지 않는 콘센트 뽑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불필요한 짐 싣지 않기, ▲재활용품 분리배출하기, ▲텀블러 사용하기, ▲비닐봉지 대신 에코백 사용하기 등 지구를 지키는 10가지 휴가철 여행법을 홍보했다.
이와 더불어 탄소중립 포인트를 가입하는 시민들에게 우리 동네 탄소중립 마을조성 보조금으로 제작한 에코 파우치를 증정하며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힘썼다.
박영하 부원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부원동 탄소중립 선도단체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스스로 지속적으로 기후 위기에 대처하고 탄소중립 마을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장문희 부원동장은 “탄소중립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는 만큼 이번 캠페인이 탄소중립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탄소중립 생활실천에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휴가철을 맞아 유동인구가 많은 부원동 시가지를 중심으로 전개하고, 시민들에게 ▲줍깅하기, ▲음식은 먹을 만큼 주문하기, ▲실내 적정온도 유지, ▲다회용기 사용하기, ▲사용하지 않는 콘센트 뽑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불필요한 짐 싣지 않기, ▲재활용품 분리배출하기, ▲텀블러 사용하기, ▲비닐봉지 대신 에코백 사용하기 등 지구를 지키는 10가지 휴가철 여행법을 홍보했다.
이와 더불어 탄소중립 포인트를 가입하는 시민들에게 우리 동네 탄소중립 마을조성 보조금으로 제작한 에코 파우치를 증정하며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힘썼다.
박영하 부원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부원동 탄소중립 선도단체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스스로 지속적으로 기후 위기에 대처하고 탄소중립 마을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장문희 부원동장은 “탄소중립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는 만큼 이번 캠페인이 탄소중립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탄소중립 생활실천에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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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