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나주축협과 축산농가 200호를 대상으로 ‘축사환경개선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축사 주인의식 함양과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 확대를 목표로 추진된다.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울타리’, ‘차폐수목’, ‘조경용 나무 및 다년생 꽃’, ‘분뇨 발효 촉진용 퇴비사 전용 선풍기’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나주시에 주민등록(주소지)를 두고 축산업으로 등록·허가된 축산농가다.
희망 농가는 8월 31일까지 나주축협 지도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