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강섭기자] 임실군이 코로나19 감염병 등급 조정(2급→4급)과 관련 선별진료소 PCR 검사 건수 감소 등에 따라 오는 9월 2일부터 보건의료원 내 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을 단축한다.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소독시간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하지만,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일요일 및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보건소 PCR 우선순위 검사 대상은 ▲만 60세 이상 고령자 ▲감염 취약 시설 선제 검사 ▲병원 입원 전 환자․보호자 등으로, 증빙자료를 가지고 방문하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김대곤 보건의료원장은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는 날까지 손 씻기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코로나19 상황실 또는 임실군 보건의료원 선별진료소로 문의하면 된다.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소독시간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하지만,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일요일 및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보건소 PCR 우선순위 검사 대상은 ▲만 60세 이상 고령자 ▲감염 취약 시설 선제 검사 ▲병원 입원 전 환자․보호자 등으로, 증빙자료를 가지고 방문하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김대곤 보건의료원장은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는 날까지 손 씻기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코로나19 상황실 또는 임실군 보건의료원 선별진료소로 문의하면 된다.
이강섭기자 sdatv.honam@gmail.com
이강섭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