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달은 매년 9월로 독서 문화 진흥에 대해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정부가 지정한 달이다.
이에 북구는 9월 한 달간 ‘펼쳐보자 책도, 꿈도’라는 주제 아래 지역 주민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강연, 공연, 체험, 전시 등 43개의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함께 읽는 즐거운 독서문화를 확산한다.
먼저 중흥도서관에서는 ▲‘마음요리’ 차영경 작가와의 만남 ▲마시멜롱 인형 만들기 ▲원화 전시 등 10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일곡도서관에서는 ▲독서 권장 마술쇼 ▲우리 가족 맛있는 책 운동회 ▲내 손안에 펼쳐지는 미술관 등 8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운암도서관은 ▲‘로마법 수업’ 한동일 작가와의 만남 ▲고양이 버블바 만들기 ▲팝업북 전시 등 8개 프로그램, 양산도서관은 ▲‘똥볶이 할멈’ 강효미 작가와의 만남 ▲우리 가족은 지구 지킴이 ▲도서 미식회 전시 등 9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아울러 ▲‘엄마 감옥을 탈출할거야’ 서석영 작가와의 만남 ▲책 나와라 뚝딱 놀이 ▲영화로 만들어진 소설 전시 등 8개 행사가 신용도서관에서 열릴 계획이다.
행사별 참여 신청과 세부 운영 일정 확인은 북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도서관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