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양혜지기자]김해시 갤러리 공감에서 정경혜 작가의 개인전이 열렸습니다.
이번 개인전은 김해시 갤러리 공감에서 8월 17일부터 30일까지 열립니다.
정경혜 작가는 환경과 기후 문제를 인식하고 지구의 소리를 그림으로 표현해내는 개념미술 작가로 도전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와 서양화를 접목시킨 작품들로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낙원’, ‘꿈꾸었노라’, ‘날개’등이 있습니다.
정경혜 작가는 “환경의 소중함과 환경에 대한 문제인식 그에 대한 각성,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성에 대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시의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편 정경혜 작가는 남명미술문화제 외 각종 대회, 축제 심사위원이자 한국미술협회 외7개의 협회 회원으로 화가이면서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10월 11일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리는 국제 예술교류협회전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이번 개인전은 김해시 갤러리 공감에서 8월 17일부터 30일까지 열립니다.
정경혜 작가는 환경과 기후 문제를 인식하고 지구의 소리를 그림으로 표현해내는 개념미술 작가로 도전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와 서양화를 접목시킨 작품들로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낙원’, ‘꿈꾸었노라’, ‘날개’등이 있습니다.
정경혜 작가는 “환경의 소중함과 환경에 대한 문제인식 그에 대한 각성,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성에 대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시의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편 정경혜 작가는 남명미술문화제 외 각종 대회, 축제 심사위원이자 한국미술협회 외7개의 협회 회원으로 화가이면서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10월 11일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리는 국제 예술교류협회전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양혜지기자 haezi10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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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