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강섭기자] 청웅면이 지난달 31일 국가유공자 및 유족의 자택을 청웅면장(설동원)과 이장협의회장(전황열)이 함께 방문하여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추진했다.
국가보훈처에서 연계하는 사업으로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 등에 대한 국민적 예우 분위기 조성과 애국심 고취를 위해 추진하고 있다.
청웅면에서 이번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 대상자는 1명으로, 순직공무원의 유족이신 안OO 님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잊지 않아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설동원 청웅면장은 “국가를 위해 애쓰셨던 분의 자택에 명패를 직접 달아드리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고,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분들께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말했다.
국가보훈처에서 연계하는 사업으로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 등에 대한 국민적 예우 분위기 조성과 애국심 고취를 위해 추진하고 있다.
청웅면에서 이번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 대상자는 1명으로, 순직공무원의 유족이신 안OO 님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잊지 않아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설동원 청웅면장은 “국가를 위해 애쓰셨던 분의 자택에 명패를 직접 달아드리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고,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분들께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말했다.
이강섭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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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