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은영기자] 장수군은 6일 산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양파농가와 관심 농가 100여 명을 대상으로 양파 안정생산을 위한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내년도 양파재배의 전망을 다루고, 양파 정식 및 월동기 재배 기술, 재배 전 토양관리 및 육묘 기술 등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전문 컨설팅 업체 지오텍의 강의로 농가 눈높이에 맞는 유익한 강의가 진행됐다.
또한 올해 양파재배를 하며 아쉬웠던 개별 농가들의 현장 애로사항 등에 대해 질의 및 답변하는 시간을 가져 농가들의 궁금증 해소도 함께 이뤄졌다.
장수군에서 재배하고 있는 양파는 품질과 저장능력이 뛰어나 타지역보다 높은 출하 가격을 형성하고 있어 장수군의 주 소득 작물로 농가 소득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장수군은 앞으로도 양파 현장 기술지도 및 컨설팅, 우수품종 지역 적응 실증시범 사업 등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양파재배와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교육은 내년도 양파재배의 전망을 다루고, 양파 정식 및 월동기 재배 기술, 재배 전 토양관리 및 육묘 기술 등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전문 컨설팅 업체 지오텍의 강의로 농가 눈높이에 맞는 유익한 강의가 진행됐다.
또한 올해 양파재배를 하며 아쉬웠던 개별 농가들의 현장 애로사항 등에 대해 질의 및 답변하는 시간을 가져 농가들의 궁금증 해소도 함께 이뤄졌다.
장수군에서 재배하고 있는 양파는 품질과 저장능력이 뛰어나 타지역보다 높은 출하 가격을 형성하고 있어 장수군의 주 소득 작물로 농가 소득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장수군은 앞으로도 양파 현장 기술지도 및 컨설팅, 우수품종 지역 적응 실증시범 사업 등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양파재배와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추진할 계획이다.
전은영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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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금) 22:54
























































